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트레비 분수대.
참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트레비 분수에게는 특별한 힘이있었다.
마음속으로 간절히 그 소원을 빌고 뒤로 서서 동전을 던지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 소원이
이루어 진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었다.
자 그럼! 지구 반대편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고은별도 소원을 한번 빌어봐야지.
그런데..
문제가 생겼다.
내가 간절히도 바라는 소원은 이루어질수없는 소원인데..
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 지게 한다는 이 분수라면..
이 분수대는 사람들에게 소원을 이루어준다고 사기치고 있는것이 내 결론이었다.
이 분수대를 찾는 관광객들이 하루에 수백명이다.
그리고 또 이 사람들은 이탈리아에 와서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하고 갈까.
그걸 노리고 누군가가 만들어낸 미신인가?
이렇게 생각하는 나는 무슨 소원을 생각했을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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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기가 얼마전에 누군가 붉은 물감을 풀었다는 그곳이군요 ㅎㅎ
누가 그런짓을...ㅋㅋㅋㅋ
ㅎㅎㅎ 라스베가스에서 본게 이거였군요. 좋은 이야기 감사...
라스베가스요??거기에 이모습 그대로 본떠놨나봐요?
우리 제잔 항상 뒷모습만 보이네 ㅋㅋㅋ
분수대 웅장하다~
혹시, 난 아시아인이라서 유럽인을 마냥 동경하는 시선으로 보는게 아닐까?
뒷모습이라도 이쁘다고 해줘요 ㅠㅠ
뒷 모습도 차암~ 이뻐요.
(초등학교때 참 잘했어요)<ㅡ "왜 이 생각이 드는걸까?"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