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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대생 까만머리 앤


6:45AM
80Km/h

운전을 하며 사진을 찍으려니, 너무도 사진이 심하게 흔들렸다.
이럴땐,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유리하다.
구름이 하늘에 난 불에 타오르는듯했다.
하늘이라는 바다에 불구름으로 만들어진 파도가 치는듯 했다..
나는 저 하늘과 구름을 보며, 눈도 다 뜨지 못한 새벽 학교로 향하는 이 길에..
두가지의 뜻을 봤다.

1. 교사로서의 내 열정을 먼저 끌어내자.
2. 그리고 나면, 학생들의 열정은 알아서 따라온다.


........실습을 하는동안에는 어쩔수없다. 벌써 직업병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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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까만머리앤 Trackback 0 Comment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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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10/09/02 02:21

    비밀댓글입니다